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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행복한 보령 (4)
2007년 04월 28일 (토)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 1970년대 모습이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당시에는 현 동대교만 있었다. 또한 대천천 주변에는 나무들이 심어져있는 모습도 보인다.

 

 

   
▲ 옛 보령경찰서
   
▲ 보령우체국의 모습

   
▲ 현재는 사라진 대천극장과 현재 명보시네마의 전신인 문화극장 포스터가 흥미롭다
   

 

▲ 옛날 노점상 풍경

 

 

 

/프리랜서 김동안(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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