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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기업 동서철강(주)
'보령경제의 희망, 보령의 유망중소기업'
2006년 02월 20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최근 몇 년간 지속된 경기침체, 수요미비 등으로 인해 기업들은 고전하고 있다. 대다수의 중소기업이 설자리를 잃었으며, 소규모 영세기업들은 심각한 경영난에 봉착해 있다.
그 속에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에 초첨을 맞추고 제2의 도약을 꿈꾸며 도전하는 충청남도 지정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보령지역의 4곳의 업체를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1. 현대수산맛김              2. 디디다이아
3. 동서철강
              4. 켐프리텍

   
동서철강(주)(대표 우승헌 041-931-0345)은 웅천산업단지에 입주한 지역기업으로 환경친화적인 철망제품을 생산해오고 있다.
 
동서철강은 、73년 우사장의 부친이 설립한 동양제강을 모태로 33년간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영산강개발, 낙동강유역개발사업, 시화방조제, 홍보지구방조제 등 대규모의 국가개발사업과 지방자치단체의 하천공사에 다양한 철망제품을 개발, 납품해왔다.
 
그 후 2000년 현소 재지에 별도법인 출범 후 서울에 영업소를 두고 대규모 건설사업에 판로확보를 마련해두고 있다.

동서철강은 방조제공사에 사용되는 복주머니 돌망태를 비롯, 콘크리트 포장공사용 용접철망, 하천치수사업에 사용되는 타원형 돌망태, 환경친화적인 매트리스개비온, 옹벽개비온, 내구성 요구기준이 높은 일본 철망 제조기술을 도입해 발전시킨 신제품 뉴매트리스 개비온 등을 주요 생산품목으로 하고 있다.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 주력, 국가기간산업의 중추적 역할
 
   
또 현재 새만금간척사업에 없어서는 안될 주요자재인 특허품 복주머니형 돌망태를 납품중이다.
우사장은 “새만금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에 필요한 국책사업으로 저희 회사의 생산제품이 한국농촌공사, 현대건설등과 협력하에 긴요하게 사용된데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선도·혁신기업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보다 앞선 선진국의 공장 및 공사현장 견학과 신제품 개발에 매진해 기존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철망제품을 출시하는 등 동종 및 이종 경쟁업체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며 새로운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자연 중심으로 생태환경을 조성하는 환경 친화적 제품생산 확대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충남서부장애인 복지관의 협조로 장애인 채용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어 장기적으로 중소기업 인력난과 장애인 고용확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또한 외국인 산업연수생 제도도 활용하고 있다.
 
   
우사장은 이어 “2007년부터 단체수의계약제도의 폐지에 따른 새로운 경영환경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더욱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 각오를 밝히며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므로 상호협력과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 강조했다.

동서철강(주)는 작년 매출 35억을 기록하며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업계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고 있다.

또한 경쟁력의 원천은 품질, 원가절감, 서비스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품질향상을 위해 KS는 물론 업계최초로 개비온에 대해 GQ(중소기업우수제품)마크를 획득, 품질경영시스템구축을 위해 ISO9001을 인증 받았다.

작년에는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지역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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