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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보] 신용카드 발급 보이스피싱 관련
2024년 04월 30일 (화) 11:16:15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 신청하지 않은 신용카드 발급 안내 
ㅇ 해외 발신 문자를 받았다는 소비자 상담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으며 최근 관련 상담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신용카드 해외발급으로 관련 피해 건수 24. 1월~3월에는 151건(3월한달 102건접수)

□ 문자메세지 수신시 대응 방법은? 
ㅇ 경제적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경찰청 사이버수사국(cyberbureau.police.go.kr) 및 금융감독원(www.fss.or.kr, 국번없이 1332)에 즉시 신고해야함. 
ㅇ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스팸대응센터(국번없이 118번)에도 신고 필요함.
 
□ 카드 발급 여부에 대해 확인하는 방법은? 
ㅇ 신청하지 않은 카드발급 여부는 문자메시지에 기재된 고객센터 번호가 아닌 카드사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된 고객센터 번호로 전화하여 확인해야함.
* 한국소비자원을 통해 카드 발급 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려움(정보 수집 불가)

★ 인터넷 가전 제품 주문시 피싱에 관한 주의 ★
□ 인터넷으로 가점제품을 주문시 소비자 피해 사례

ㅇ A씨는 인터넷으로 냉장고 36만원짜리 사무실에서 사용하려고 주문하면서360,500원 입금안내 받음.
요구한 대로 360,500원을 입금했으나 전산 오류 발생 되었다고 결제금액(360,500원) 반환할 수 있다고360,000원 입금 요구하여 재 입금 후 다시 전산 오류라고 72만원 다시 전산 오류라고 144만원, 288만원, 계속 2배로 증가하여 계속 요구로 입금해던 중 의심스러워 본 사무실로 상담 접수되었음.
ㅇ 이런 수법으로 계소가 요구하면 현금으로만 결제하도록 유인하다가 연락 두절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인터넷 거래로 카톡으로만 상담이 오가면서 환불보다 더 큰 금액의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일어납니다. 또한 가전 제품사(삼성전자/ LG전자 등)와는 관계없는 판매처로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어 수사 기관에 협조요청하여 계좌번호로 정보 확인 방법외 본 상담실에서 조정 불가 합니다.

 ★ 소비자원 사칭문자 전송 주의 ★
ㅇ 소비자원에서는 문자 또는 서류 전송하지 않으므로 과장된 내용을 속지 마세요.
- 복권 회원 또는 증권 정보제공을 안내 받다가 사업자 도산으로 연락 두절된 후 수년 연락 없다가 현혹하는 민원접수가 빈번하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 내용은 담당자라면서 영업 정지로 어려움이 있다면서 소비자가 소비자원으로 접수할 수 있는 서류에 서명하면 영업정지가 해결 된다는 수법으로 서류를 전송하며 정보 제공을 유인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것도 피싱입니다.
- 환불 처리해 준다고 정보 유혹 또는 재결제시 코인으로 제공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원에서 고지한 내용으로 주장하는 문자 또는 환불 접수 서류가 도달로 현혹되어 피해 발생하는 사례도 늘어 나고 있습니다.
- 이는 무조건 피싱으로 의심하고 접근하지 말고 연락 또는 기회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피싱의수법이 날로 발전하여 소비자를 유혹하여 정보 요구 또는 결제로 인해 가정 경제에 어려움을 주는 사례로 자주 발생하난 소비자상담실에서는 개인 정보 수집에 어려움으로 도움을 줄 수 없어 안타까운 일들이 자주 접합니다.
▶ 소비자는 유혹하는 피싱자들에게 속지 말고 의심스러우면 즉시 소비자상담실(전국 공통번호 1372)로 문의하시면 소비자를 위해 최선으로 조정 또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회(보령시 소비자상담실 ☎041-935-9898/ 또는 전국번호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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