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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가족이 됐어요"
2023년 04월 04일 (화) 11:24:09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귀농귀촌한 사람들과 마을 원주민들이 서로 융합되지 못하는 일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에 웅천 성동리에 5년전 귀촌한 정태화(69)씨가 마을의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씩 머리염색과 머리감겨드리기 봉사활동을 1년째 이어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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