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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비상용 목욕가운으로 대피에 대비하세요
2023년 01월 10일 (화) 11:08:59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보령소방서(서장 강윤규)는 사우나ㆍ수면방ㆍ안마시술소ㆍ찜질방 등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옷을 챙기다가 연기에 질식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이다

  재난 상황에서는 대피 골든타임이 짧기 때문에 옷을 갈아입다가 피난이 지연되면 인명피해로 연결될 우려가 있다. 

  지난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뿐 아니라 2019년 대구 사우나 화재 등으로 인해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유사 사례 방지와 피난 중심의 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독려 중이다.

  강윤규 보령소방서장은 “사우나 등 화재 시 농연이 확산되기 전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마련된 비상용 가운을 적극 비치해 위급상황 대비에 동참에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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