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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우리사이 그림展 개최
19일~25일, 문화의전당…23인의 작가가 45점 출품
2022년 11월 15일 (화) 11:27:58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 박주남作, 장군죽비.

제26회 우리사이그림전이 11월 1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우리사이그림회(회장-이재현)는 보령시민들의 순수미술 창작 모임으로 지역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의 활성화와, 개인의 자질향상을 위해 1995년 창립전을 시작 한 이후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초대작가의 작품으로 김배히(아주까리, 빨간 리본 영이), 김윤식(빛이니라, 春光), 김훤환(Human Condition), 문설(해바라기 Ⅱ, 양귀비 Ⅱ), 박주남(장군죽비 Ⅰ, Ⅱ), 박홍미(사과의 외출-인연, 사과의 외출-금빛 가득한 날), 유근영(The Odd Nature), 이병민(혼돈-개화2022), 회원들의 작품으로는 박미경(등불, 황금호박), 복민숙(장미, 꽃의 詩, 아름다운 너!), 신혜용(속닥속닥 Ⅰ, Ⅱ, Ⅲ), 오혜영(빨래터 가는 아낙네), 이명선(동면, 청보리밭, 봄마중), 이재현(BE IN HERE!, 소망), 임호영(unexpected meeting, bathing in blue), 장보선(능소화의 꿈), 전연숙(피어나는 봄), 정미화(오! 오천항, 해바라기, 걷고 싶은 길), 조연숙(접시꽃 Ⅰ, Ⅱ, 수선화), 최성안(궁남지 연꽃, 연꽃), 최옥순(사계, 초여름), 오종원(파동 Ⅰ, Ⅱ), 김부권(공간속의 생 Ⅰ, Ⅱ) 등 23인 참여 작가들의 작품 45점이 전시된다. 

이재현 회장은 "가을에 비로소 꽃을 피우는 국화의 노력과 같이 개인의 보람과 성장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예술문화에 기여하는 일원이 되고자 우리사이그림회 회원들도 늘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되는 일을 자주 찾을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성을 깨우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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