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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면 자연발생유원지, 8만8천여명 방문
2022년 08월 30일 (화) 11:19:20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성주면(면장 송희서)은 '아름다운 休성주에서'를 슬로건으로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42일간 성주면 자연발생유원지(심원 계곡, 먹방 계곡, 냉풍욕장)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5천여명이 증가한 88,180명이 (2021년 방문객 73,800명)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주면은 이번 여름 관광객들을 위해 공중화장실(18개소) 및 주요 도로변 등 상시 환경정화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했으며, 자연발생유원지 지킴이 자원봉사단을 운영해 행락질서 유지와 안전한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자연발생유원지 근무자를 편성하고, 환경관리 전담 근로자를 배치해 신속한 응대와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청결하고 친절한 관광지를 조성함으로서 보령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즌Ⅱ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에도 동참했다. 

이뿐 아니라 2022년 방문객들을 위해 추진한 성주산 편백나무 숲 산책로 조성사업, 심원계곡 도로변 단풍나무 식재 등 경관정비, 분재국화 재배, 성주천 제방 단풍나무 식재 등으로 다양한 내륙관광 사업은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더욱 빛을 발했다.

송희서 성주면장은 "'운영 결과 자체 성과 보고회'를 개최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발굴한 개선사항들을 2023년 자연발생유원지 운영계획에 반영하겠다"면서 "시원한 추억을 많은 분들이 만들어가신 것 같아 마음이 벅차다. 88,180명에게 성주로운 아름다움을 선물해주신 직원분들 너무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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