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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무덕관, 다시 날아오른다
심우성 전 보령시태권도협회장, 충남지회장 위촉
2022년 04월 26일 (화) 10:44:29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심우성 전 보령시태권도협회장이 지난 16일 대전 회랑스시랑에서 열린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회장 남목현) 2022년 제1차 상임이사회 및 대의원 회의에서 충남지회장으로 위촉됐다.

태권도 공인 9단인 심 전 회장은 14세이던 1973년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청라면에서 후배들을 양성해 현재 보령지역의 태권도인 상당수가 제자들이다.

또한, 지난 2001년부터 보령시태권도협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대천고등학교에 태권도부를 창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충남 도민체전 태권도 일반부에서 보령시의 6연패 기록은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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