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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새마을금고 '최고' 입증
2021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최우수' 수상
2021년 03월 29일 (월) 10:41:44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보령시새마을금고가 명실상부한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보령시새마을금고(이사장 송재진)가 지난 25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주최하는 2021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경영우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는 매년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경영종합등급, 순자본비율, 자산성장률, 수익성, 여신관리 등 경영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다.

보령시새마을금고는 송재진 이사장이 지난 2019년 2월 취임한 이후 새마을금고 정신인 자조, 호혜,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친근한 벗으로 항상 함께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상뱅크,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서비스와 같은 전자금융수수료와 창구이용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이와함께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이십여년간 백미를 기탁하고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사업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사랑의 열매 및 관내결식아동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연간 약 6천여만원의 복지환원사업 예산을 편성해 시행 및 지원을 하고 있다.

보령시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새마을금고는 지금까지 공적자금을 한푼도 받지 않은 국내 유일한 금융기관, 외국자본이 유입되지 않은 순수 국민자금으로 조성된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은행"이라며 "우리 보령지역을 대표하는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희망공헌사업을 더욱 활발히 펼쳐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보령시새마을금고는 1980년 10월 30일 보령새마을금고라는 명칭으로 자연설립돼 2012년 4월 19일 보령시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고객들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령시민 여러분의 각별하신 성원에 힘입어 자산 및 공제 2,2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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