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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Q&A] 7. 장해급여
2020년 11월 03일 (화) 11:51:19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2019년에 사업장 내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며 바닥에 팔을 부딪쳐 좌측 요골 골절로 수술받았으며 산재로 요양했습니다. 주치의는 치료종결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걱정입니다. 치료종결해도 바로 사업장에 복귀하기가 어려운데 휴업급여를 받지 못하면 당장 생활이 어려워지는데 산재에서 더 지급되는 것은 없습니까?
장해 정도는 언제 평가 받습니까?

= ‘장해’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이 치유되었으나 신체에 남은 정신적 또는 육체적 훼손으로 인하여 노동능력이 상실 또는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장해등급의 판정은 요양이 끝난 때에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서 하며 이때 장해가 남을 경우 장해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해급여는 치유 후의 노동력 상실에 대한 일실소득의 보전을 위한 소득보장 성격의 보험급여로서, 치료종결 할 당시 산재보험 의료기관에서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아 장해급여청구서를 제출하는 경우 공단 지사(자문의 또는 자문의사회의 심의), 통합심사기관의 장해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공단지사에서 장해등급을 결정하게 됩니다.
*(치유의 정의) 치유란 부상 또는 질병이 완치되거나 치료의 효과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고 그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함
<자료제공 =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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