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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Q&A] 5. 출퇴근재해
2020년 10월 21일 (수) 09:36:42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입니다. 오늘 아침 직원이 출근하던 중 넘어져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출·퇴근 중에 재해도 산재 처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산재 처리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
출·퇴근 재해의 구체적인 인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 자가용,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등으로 출퇴근하다가 발생한 사고는 산재보상이 되고,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로 한 경우 “요양급여신청서”에 재해발생경위를 작성하여 의료기관의 의학적 소견을 받은 후 사업장을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지사)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주거에서 취업장소로 출퇴근하던 중 발생한 사고가 출퇴근 재해에 해당되고, 출퇴근 경로의 일탈 또는 중단이 없어야 합니다. 다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는 행위 등은 산재보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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