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화 11:36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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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Q&A] 3. 최초요양
2020년 09월 22일 (화) 11:16:26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회사 구내식당 주방에서 미끄러지면서 손으로 바닥을 짚었는데 통증이 심해 병원에 내원하니 오른쪽 손목뼈 골절로 진단받고 수술했습니다. 사업주는 산재신청에 대해 명확한 얘기를 해주지 않고 있고,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저는 일하지 않으면 당장 생활이 힘든 상황입니다. 산재처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요양급여신청서(최초)는 어떻게 작성해 제출하면 되나요?

= 비정규직인 경우에도 업무상의 사유로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4일 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산재 신청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급여신청서’에 재해발생경위 등을 정확히 작성하여 의료기관의 의학적 소견을 받은 후 사업장을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지사)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신청서 서식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거나, 공단 또는 산재보험 의료기관에 비치된 서류를 이용하시면 되고 산재보험 의료기관에서 대행 제출이 가능합니다.

[자료제공 =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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