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3 수 14:47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정부예산안에 국비 4379억 확보
2020년 대비 1106억원 증가…역대 최대 규모
지방이양사업 및 공모사업 반영 시 증가 기대
2020년 09월 15일 (화) 11:18:43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 위치도.

보령시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1년 정부예산안에 올해 3273억 원보다 1106억 원(33%)이 증가한 437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대단위 주요사업은 ▲장항선 복선전철 1192억 원 ▲보령~태안(국도77호) 도로건설 811억 원 ▲장항선 개량 2단계 377억 원 ▲보령~부여(국도40호) 도로건설 363억 원 ▲보령항 준설토투기장 조성 100억 원 등이 반영됐다.

신규 사업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4건 29억5000만원 ▲주차장 조성사업 5건 33억원  ▲체육시설 확충사업 등 체육부문 3건 18억 5000만원 ▲ 하수관거 정비사업 2건 10억원 등 18건 126억 원이 반영됐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 정책과 부합한 사업과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을 위한 현안사업 등을 지속 발굴해왔으며, 김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방문해 사업 의지와 당위성 피력해 왔다.

2021년 지방이양 대상사업은 447억 원을 목표로 도비 확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촌뉴딜 300사업 및 스마트 복합쉼터 등 공모사업들이 진행 중에 있어 이 사업들까지 반영될 경우 내년도 국도비 지원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정부예산안 미반영 사업 중 증액이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고 10월 말부터 국회 의결 시까지 지역 국회의원 및 상임위?예결위 의원, 부처?기재부 주요 관계자를 만나 정부안 삭감방지 및 증액대상사업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 와중에 5일장을?"
[박종철 칼럼] 김종인의 추태
보령에서 21번째 확진자 발생
[근로복지공단 Q&A]
[2]
[근로복지공단 Q&A]
[1]
보령-대전-보은 고속道 건설해야
"2.5단계 수준 거리두기 실시해야
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
"법규위반 하지 마세요"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