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7 목 10:45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교육/문화
     
우리의 손으로 환경을 살려요!
송학초, 환경 사랑 동아리 활동 실시
2020년 08월 10일 (월) 10:52:43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송학초등학교(교장 김미정)는 31일,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주관하여 전교생, 교직원 등이 참여하는 ‘환경 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환경 동아리 ‘자연에서 배워 DREAM, 내가 지켜 DREAM!’ 은 6학년 대상 14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있는 동아리로 교육과정 동아리 시간 내에서 담임 선생님과 체계적인 환경 이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한 학기 동안 다양한 주제와 방법을 통해 우리 생활에서 환경의 영향을 따져보고 환경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은포리 갯벌 바닷가에서 쓰레기 줍기 및 주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갯벌 정화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이번 1학기 마지막 시간으로는, 환경 사랑 바자회를 개최했고,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수익금은 환경 동아리 학생들의 회의 결과에 따라 환경 단체인 녹색 연합에 기부했다.

환경 사랑 바자회에 참여한 6학년 천채원 학생은 “저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분이 좋았어요. 또, 제가 원하는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제가 낸 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 뿌듯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환경 사랑 바자회로 우리 학생들은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직접 나눔을 통해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김연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진정세 접어든 줄 알았더니 또!!
[박종철 칼럼]목사는 목사답고 신도
기후위기, 탈 석탄이 정답이다
"나는 광화문 집회와 무관"
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
해저터널 개통후를 준비한다
정부예산안에 국비 4379억 확보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잡혀
대천농협, 전 조합원에 마스크 보급
원산도 토지 경계·개발 현황 한눈에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