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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첩 반상’으로 학교가 즐거워~
청라중, 학교 텃밭 작물 이용한 급식 시행
2020년 07월 21일 (화) 11:10:22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청라중학교(교장 송귀원)는 코로나19 정국에도 불구하고 1식 7찬의 궁중밥상으로 학생들은 물론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늦은 개학에 따른 학교생활에 대한 그리움과 더불어 색다른 점심 메뉴에 대한 강한 기대감과 만족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기막힌 맛과 다종다양한 메뉴로 인하여 학생들은 매일 마다 메뉴판 확인하는 것이 학교생활의 즐거움으로 각인되어가고 있다. 이는 학생뿐만이 아니다. 교직원들에게도 가고 싶은 학교(직장)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급식실(영양교사 유선미)의 헌신과 정성이 학교교육과정의 중심적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라중학교는 혁신학교, 예술꽃씨앗학교, 초록에너지학교, 학교텃밭가꾸기, 학교 4-H, 보령행복교육 등을 병행하고 있어, 지덕체의 전방위적인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기반 하는 ‘학교급식’으로 인한 <배우고 싶은 특기적성, 에너지절약은 내가 먼저, 가꾸고 싶은 텃밭> 등의 ‘가고 싶은 학교’는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학교 텃밭 작물을 급식(감자, 고추, 상추, 피망)으로 하는 기쁨도 만끽했다.

학생회장 중학교 3학년 이용범 학생은 “먼저, 점심시간이 굉장히 기다려지구요. 공부나 방과후 등의 학교생활에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학교의 자랑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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