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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춘 부시장, 취임 1년 맞아
풍부한 행정경험 바탕으로 해양 신산업 발굴 앞장
2020년 07월 07일 (화) 12:26:48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지난해 7월 1일 보령시 제14대 부시장으로 취임한 정 부시장이 취임 1년을 맞아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코로나19 방역과 미래 해양 신산업 발굴을 진두 지휘해오며 시민과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휴일도 없이 연일 방역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도내 최초로 해외입국자에 대한 임시생활시설 마련 등 선제적인 방역시책 추진과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보령형 K-방역 시스템 운영은 전국 해수욕장 방역의 롤 모델이 되는 등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대천항(보령복합)과 원산도 일대가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으로 반영되는 성과도 거뒀다.

정 부시장은 취임 초부터 국도77호 보령~태안 간 도로건설과 관련한 원산도 공공편익시설 및 관광개발 사업을 단기사업과 중·장기 사업으로 분류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머드타워 및 머드탑 등 상징조형물 설치 여부 검토 ▲업무협약 및 부스운영 등 타시군 참여 협력방안 마련 ▲범시민 지원협의회 운영 ▲박람회 전국홍보투어 ▲해저터널 개통 대비 보령-태안 연계 관광코스 개발 등도 세심하게 챙겨오고 있다.

정낙춘 부시장은 "현재 당면한 코로나19 방역과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는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유망 중소기업 이전 및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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