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 화 14:40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오피니언/정보
     
[소비자정보]해외구매 TV 소비자불만 사례
2020년 05월 12일 (화) 11:27:09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사례 1>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TV의 배송지연 및 사업자 두절
 K씨는 구매 대행 쇼핑몰‘겟딜’을 통해 TV를 구매하고 294만원을 계좌 이체함.
 주문시 배송기간이 2개월 가량 소요된다고 안내 받았으나 2개월이 지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음.
 소비자는 사업자 홈페이지 및 유선 전화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 두절되어 확인 방법이 없음.

<사례 2> 구매 대행을 구입한 TV의 배송지연 및 사업자 연락두절
 P씨는 포털사이트 내 구매대행 ‘겟딜’ 카페에서 TV를 구매하고 363만원을 계좌이체 하였다.
 제품은 5주 정도의 배송기간이 있다고 안내받았으나 5주가 지나도 배송 정보와 경로를 확인할 수 없슴.
 소비자가 해당 제품이 국내에 반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업자에게 계약 이행을 요구했으나 연락 두절임.

<사례 3>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TV의 일방적인 계약해제
 B씨는 국내  구매 대행 사업자를 통해 TV를 구매하고 약 245만원을 신용카드 할부로 결제함.
 결제 후 2주일이 지나서 사업자로부터 주문제품의 재고가 없어 주문계약을 해제했다는 안내를 받음.
 그러나 소비자는 동일 사업자가 같은 제품을 50만원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확인함.
 사업자에게 최초 주문금액으로 계약이행을 요구함.

<사례 4> 파손된 채로 배송된 해외 구매 TV의 구입가배상 요구
 K씨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아마죤)에서 TV를 구매하고 배송대행을 신청함.
 도착한 제품이 파손도이 배송되어 배송대행 사업자에게 이의제기 했으나 사업자는 입고된 상태로 보냈다고 함.

 ※ 소비자 유의사항
□ 지나치게 큰 할인율을 제시하는 등 의심스러운 쇼핑몰에 대해서는 신뢰도 검증을 거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처음으로 이용하는 사이트는 거래 후기, 사업자 정보를 꼼꼼히 확인한다.
 ※ 결제 전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없는지 확인한다.
 ※ 사업자 정보(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 등록 번호 등)가 명시되었는지 확인한다.
 ※ 한국소비자원‘국제거래 소비자포털(http://crossborder.kca.kr)’을 통해 사기의심 쇼핑몰 리스트를 확인.
 * 국제거래 소비자포털(http://crossborder.kca.kr) ‘상담사례·피해예방정보-사기위신 사이트 참고
□ 피해발생 시 환급받기 어려운 현근 결제보다는 가급적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결제하도록.
 ▶ 해외 사업자라면 차지백서비스, 국내 사업자라면 청약철회권 및 항변권행사가 가능 하도록 한다.
 * 청약철회권 : 계약을 체결 후 구입한 상품이에 대해 7일 이내 소비자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 항변권 : 할부계약이 약속대로 이행되지 않을시 할부잔액의 지급을 거절 할 수 있는 권리
□ 해외 판매제품은 AS조건 등이 다르므로 국내에서 유상 또는 무상 수리 가능 여부와 품질 보증기간 등을 확인 한다
□ 배송대행을 통한 운송중 물품 일부 누락, 파손, 분실 등과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배송대행 사이트에 안내된 배송조건과 배상 내용을 확인한다.
 ※ 물품의 파손이 우려되는 고가 TV등의 배송대행을 의뢰할 경우, 배송대행 업체의 검수 서비스 내용을 꼼꼼히 살펴 추가서비스(보험) 선택을 결정한다.
□ 미배송, 배송지연 등의 피해 발생 시 배송정보(트래킹 넘버)를 확인해 책임소재를 파악하고 책임 소재에 따라 해외 쇼핑몰 또는 배송업체에 이의제기한다.
□ 제품하자가 있을 경우 근거 자료를 확보하여 즉시 사업자에게 알린다.
 ※ 제품을 수령하면 바로 포장상태 및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하자가 있을 경우 근거 자료(사진, 동영상 등)를 확보하여 죽시 사업자에게 처리를 요청한다.
 소비자가 추가비영을 지불하여 상세포장 등을 신청했음에도 사업자가 제대로 포장하지 않고 배송되어 파손된   TV의 구입가 및 반품비 등의 배상을 요구함.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안하는거야? 못하는거야?
[박종철 칼럼]
보령시의회의
"보령화력 조기폐쇄 대책 마련해야"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내일이 기대되는 보령 만들겠다"
신규농업인 영농 정착교육 실시
해상풍력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출보다 정확한 세입 추계가 중요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