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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보]해외구매 TV 소비자불만 사례
2020년 05월 12일 (화) 11:27:09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사례 1>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TV의 배송지연 및 사업자 두절
 K씨는 구매 대행 쇼핑몰‘겟딜’을 통해 TV를 구매하고 294만원을 계좌 이체함.
 주문시 배송기간이 2개월 가량 소요된다고 안내 받았으나 2개월이 지나도록 배송되지 않고 있음.
 소비자는 사업자 홈페이지 및 유선 전화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 두절되어 확인 방법이 없음.

<사례 2> 구매 대행을 구입한 TV의 배송지연 및 사업자 연락두절
 P씨는 포털사이트 내 구매대행 ‘겟딜’ 카페에서 TV를 구매하고 363만원을 계좌이체 하였다.
 제품은 5주 정도의 배송기간이 있다고 안내받았으나 5주가 지나도 배송 정보와 경로를 확인할 수 없슴.
 소비자가 해당 제품이 국내에 반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업자에게 계약 이행을 요구했으나 연락 두절임.

<사례 3>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TV의 일방적인 계약해제
 B씨는 국내  구매 대행 사업자를 통해 TV를 구매하고 약 245만원을 신용카드 할부로 결제함.
 결제 후 2주일이 지나서 사업자로부터 주문제품의 재고가 없어 주문계약을 해제했다는 안내를 받음.
 그러나 소비자는 동일 사업자가 같은 제품을 50만원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확인함.
 사업자에게 최초 주문금액으로 계약이행을 요구함.

<사례 4> 파손된 채로 배송된 해외 구매 TV의 구입가배상 요구
 K씨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아마죤)에서 TV를 구매하고 배송대행을 신청함.
 도착한 제품이 파손도이 배송되어 배송대행 사업자에게 이의제기 했으나 사업자는 입고된 상태로 보냈다고 함.

 ※ 소비자 유의사항
□ 지나치게 큰 할인율을 제시하는 등 의심스러운 쇼핑몰에 대해서는 신뢰도 검증을 거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처음으로 이용하는 사이트는 거래 후기, 사업자 정보를 꼼꼼히 확인한다.
 ※ 결제 전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없는지 확인한다.
 ※ 사업자 정보(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 등록 번호 등)가 명시되었는지 확인한다.
 ※ 한국소비자원‘국제거래 소비자포털(http://crossborder.kca.kr)’을 통해 사기의심 쇼핑몰 리스트를 확인.
 * 국제거래 소비자포털(http://crossborder.kca.kr) ‘상담사례·피해예방정보-사기위신 사이트 참고
□ 피해발생 시 환급받기 어려운 현근 결제보다는 가급적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결제하도록.
 ▶ 해외 사업자라면 차지백서비스, 국내 사업자라면 청약철회권 및 항변권행사가 가능 하도록 한다.
 * 청약철회권 : 계약을 체결 후 구입한 상품이에 대해 7일 이내 소비자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 항변권 : 할부계약이 약속대로 이행되지 않을시 할부잔액의 지급을 거절 할 수 있는 권리
□ 해외 판매제품은 AS조건 등이 다르므로 국내에서 유상 또는 무상 수리 가능 여부와 품질 보증기간 등을 확인 한다
□ 배송대행을 통한 운송중 물품 일부 누락, 파손, 분실 등과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배송대행 사이트에 안내된 배송조건과 배상 내용을 확인한다.
 ※ 물품의 파손이 우려되는 고가 TV등의 배송대행을 의뢰할 경우, 배송대행 업체의 검수 서비스 내용을 꼼꼼히 살펴 추가서비스(보험) 선택을 결정한다.
□ 미배송, 배송지연 등의 피해 발생 시 배송정보(트래킹 넘버)를 확인해 책임소재를 파악하고 책임 소재에 따라 해외 쇼핑몰 또는 배송업체에 이의제기한다.
□ 제품하자가 있을 경우 근거 자료를 확보하여 즉시 사업자에게 알린다.
 ※ 제품을 수령하면 바로 포장상태 및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하자가 있을 경우 근거 자료(사진, 동영상 등)를 확보하여 죽시 사업자에게 처리를 요청한다.
 소비자가 추가비영을 지불하여 상세포장 등을 신청했음에도 사업자가 제대로 포장하지 않고 배송되어 파손된   TV의 구입가 및 반품비 등의 배상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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