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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보] 해외 직구 피해 예방 & 대처법!
신용카드 차지백(Chargeback) 서비스를 아시나요?
2019년 08월 19일 (월) 10:49:08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신용카드 차지백(Chargeback) 서비스란 : 신용카드사에 이미 승인된 거래를 취소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
- 국제거래 포털 사이트 및 해외에서 신용카드로 물품 구입 후 사기의심, 오 배송, 미 배송, 가품의심 등의 경우에 카드사에 이미 승인된 거래를 취소하는 서비스로 카드 결제일(전표 접수일)로 부터 120일 이내 신용카드사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단 소비자가 신용카드사에 입증할 수 있는 거래영수증, 주문내역서, 사업자와 주고받은 메일(대화내역) 물품 구매내역 및 구입 영수증 기타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 주문한 사이트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주문한 물건과 다른 물품이 도착한 경우 등 다양한 피해의 경우에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직구 피해 사례의30% 이상이 차지백(Chargeback) 서비스로 해결 가능하다고 합니다.단, 증빙서류, 사업자의 답변 등에 따라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차지백(Chargeback)서비스 신청시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소비자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충분한 입증자료가 필요.

◎ 해외직구 예방의 6가지 수칙 ◎

 1)사이트의 신뢰도 확인
  - 최근 저렴한 가격을 미끼로 소비자를 끌어들여 돈만 받고 잠적하거나 아예 사이트를 폐쇄하는 사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수많은 판매자가 활동하는 오픈마켓에서는 판매자의 신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처음 주문하는 사이트의 경우 주문 내역을 캡쳐해 놓으면 추후 문제가 생겼을 때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무게, 관부가세 확인
 - 해외 직구는 무조건 저렴할까요? 아닙니다. 관세나 부가세, 배송비 등을 포함할 경우 국내 가격과 비슷하거나 더 비싸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국제 운송료는 중량무게와 부피무게 중 높은 쪽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자칫 중량 무게만 따졌다가 높은 배송비를 지불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 또한 날자 간격을 두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같은 날 입항되면 합산 과세를 추가적으로 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런 점도 사전에 꼼꼼히 잘 따져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3) 반입금지 품목인지 필히 확인
 -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는 한국 반입 금지 품목에 대한 안내를 해 주지 않습니다. 만약 통관 시 수입금지 품목에  해당되면 폐기처분되며 이와 관련추가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수입금지 품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 국내 수입금지 품목이 아니더라도 구매한 국가에서 수출금지 품목으로도 반출 불가한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 합니다.

 4) 중복 결제 주의
 - 해외 온라인 사이트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국내 온라인사이트는 결제 시스템이 다릅니다.
 - 그래서 혼돈되어 종종 중복 결제를 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결제 전 결제 방법에 대해 잘 숙지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전에 신용카드사에 결제알림 서비스(SMS)를 신청해 놓으면 중복 결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또한, 결제할 때는 현지화폐로 변경해 결제하는 것이 이중 환전으로 인한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5) 쇼핑 시즌확인
 -체리시즌(5월~6월, 대량의 미국산 체리가 수출되는 시기), 블랙프라이데이 등은 물량이 증가하는 시기로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시기에 직구를 할 때는 여유있게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사이즈와 전압 확인
 - 해외 직구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비용이 많이 발생됩니다. 따라서 충동구매를 자제하고 주문 전 사이즈, 색상 등을 잘 파악한 뒤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잘 아는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면 사이즈로 인한 반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을 구입하는 경우 전압 및 주파수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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