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화 12:1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보령을 대한민국 해양 메카로"
정낙춘 신임 부시장, 1일 직원모임에서 취임 인사
2019년 07월 02일 (화) 11:50:18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보령시는 농촌과 산림, 해양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충청남도의 축소판이다. 2021년 국도 77호 개통과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호기를 활용해 해양관광과 치유, 바이오, 수산, 먹거리 분야의 선점으로 보령시가 대한민국의 해양 메카로 발돋움하는데 신명을 바치겠다"

7월 1일자로 보령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정낙춘 부시장이 7월중 직원모임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정낙춘 부시장은 지난 1981년 보령군청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고, 1988년 충청남도로 전출해 충청남도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해양수산국 해양정책과장, 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31년 만에 고향인 보령으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정 부시장은 웅천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은 물론,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어 지역발전의 응집력을 한 차원 더 높일 것이란 기대와 함께, 약 3년 간 충청남도에서 해양정책 업무를 맡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보령시의 해양 발전에 날개를 달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낙춘 부시장은 "일한만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면서 "보령시와 충청남도,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시민 의견도 폭넓게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는 김동일 시장님의 말씀처럼, 항상 솔선수범하고 노력해 나가겠으니, 보령시 공무원 여러분들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소비자정보]인터넷 교육서비스 중도
공직자 대상 종교차별 예방교육 실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한다
향토음식 개발을 도와드려요!
대천항서 크레인에 깔려 1명 사망
보령식품, 사랑의 김장용 액젓 기탁
중부발전, 김장나눔 행사 가져
아름다운 하모니네 빠지다~
공기호흡기 착용은 내가 최고!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이웃사랑 실천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