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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친구들이 서울로 찾아왔어요!
낙동초, 제 29기 동문회 지원 도시문화-진로 현장체험학습 진행
2019년 06월 10일 (월) 11:29:31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낙동초등학교(교장 황의태)는 4일부터 5일까지 본교 2~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을 찾아 도시문회-진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본교 29기 동문회의 지원을 받아 ‘후배사랑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도시가 발달한 서울을 방문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학교 인근의 지역사회에서 접하기 힘든 도시문화를 체험하여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보다 폭 넓게 생각해보는 진로 의식함양과 다양한 여가 생활의 향유 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의 서울 스카이 전망대 체험, 다양하고 신기한 놀이기구들이 갖추어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의 야경을 보며 발단된 도시 지역의 특징에 대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한강 뮤직 크루즈 체험, 우리 조상들의 고귀한 정신이 깃들어 있는 경복궁에서 민족의 전통과 부리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복 체험활동에 매우 즐겁고 호기심 깃든 모습으로 참여하여 익숙하지 않은 도시 문화와 새로운 진로 활동에 깊이 공감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수업 시간에 화면으로만 보았던 롯데월드 타워에 직접 올라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신기했어요.” 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4학년 학생 중 한 명은 “서울에서 하룻밤을 잔 것은 처음이었어요. 1학 2일 동안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가 즐거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태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도시문화-진로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화와 여가 체험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함양되었을 것이다.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토대로 핵심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자라나고, 또래들과 함께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적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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