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10 수 12:51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경제/사회
     
보령署, 불법무기류 집중 단속 실시
테러 및 범죄가능성 방지위해…5월 1달간
2019년 05월 14일 (화) 11:49:11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보령경찰서(서장 양윤교)는 불법무기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한달 동안 불법무기류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무허가 총포, 도검, 화약류,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이다. 총기류, 화약류의 불법제조나 판매 및 소지, 인터넷상의 총기제조법을 보고 만든 사제총기도 단속대상이 된다.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총기류, 화약류, 분사기, 도검, 전자충격기 등은 경찰서에 소지허가를 받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불법무기류를 제조, 판매 및 소지할 경우 현재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된다. 올해 9월 19일부터는 처벌이 3년이상 1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상 1억5천만원이하의 벌금으로 그 처벌이 강화될 예정이다

보령경찰 관꼐자는 "인터넷상에 총기제조법 화약제조법등이 쉽게 노출되어 있는 만큼 누구든지 호기심으로 불법무기류를 제조할 수 있는 환경"이라며 "주변에 불법무기류를 만들거나 소지한 사람을 발견할 시 지체 없이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불법무기를 소지한 자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검거보상금이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된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보령 택시요금 인상 가시화
보령에 공인 인증 수영장 건립될까?
[박종철 칼럼] 민주당의 배신
보령의 섬을 소개합니다!
각각의 섬마다 매력 뽐낸다!
"양파도 싸게 사고, 농업인도 돕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아이들은 경제를 배우고! 엄마들은
보령소방서, 독립유공자 소방안전서비
우리가족 밥상 내가 차려볼까?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