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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누면 더 커집니다!
신보령발전본부, '나눔의 집'에 성금 전달
2019년 01월 07일 (월) 09:51:41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신보령발전본부(본부장 원소연)가 연말을 맞아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사랑을 나눴다.

신보령발전본부는 지난달 28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일본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삶의 터전인 '나눔의 집'에 각각 5,000,000원과 13,031,241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신보령발전본부 직원들이 매월 급여 일부를 성심껏 모금한 것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는 데 사용 될 예정이다.

신보령발전본부는 이번 '나눔의 집'에 성금 전달을 계기로 향후 더 적극적으로 할머니들을 돕는 활동을 진행시켜 가기로 다짐했다.

원소연 본부장은 "직원들이 일 년 동안 꾸준히 모은 성금과 나눔을 통해 주변과 상생하려는 신보령발전본부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돼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활과 복지·증언활동을 위해 잘 쓰여 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신보령발전본부는 올 한 해 동안 명절맞이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 먹거리 전달, 인근 군부대 위문품 전달, 폭염대비 에너지 소외계층 냉방용품 지원 그리고 육영사업 등 주변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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