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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창미유치원, ‘클랙슨’을 울려요
어린이통학버스 안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원아 위기 대처능력을 키워요
2018년 07월 31일 (화) 12:14:05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보령창미유치원(원장 김혜정)은 지난 23일에 6학급 원아들을 대상으로 유치원 어린이통학차량 안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원아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보령창미유치원 안전책임관인 원감 최미숙은 최근 사회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안에서 방치된 동두천사고 4세(여) 원아의 안타까운 사고를 접하고 ‘우리 유치원에서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안전을 강조하여 어린이 통학차량에 안에서 원아가 갇혔을 때의 탈출하는 방법으로 첫째, 클랙슨을 누른다, 둘째, 비상등을 켠다. 셋째, 창문을 열거나 두드리고 구해주세요(살려주세요) 외친다. 등에 대하여 유아들에게 직접 버스 안에서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통학버스 안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안전사고에 대한 원아의 위기 대처능력을 유아 스스로 직접 창문을 열어보고 두드리며“구해주세요!”를 외치고, ‘클랙슨’을 눌러보고,‘비상등’을 켜봄으로써 사고 없는 안전한 유치원, 행복한 유치원이 되는 안전한 현장체험교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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