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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
보령관내 각 학교의 입학식 및 취원식 진행
2018년 03월 13일 (화) 11:51:37 김연중 기자 yjkim8116@naver.co.kr
   
▲ 옥계초 입학식.

 지난 2일, 대천초등학교를 비롯한 보령 관내 여러 학교에서는 꿈과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 및 취원식을 진행했다.

 
   
▲ 대천초 입학식.
대천초등학교(교장 전영배)에서는 교장선생님과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신입생 145명에게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1인 1장미꽃을 선물했고 각 반의 1번 학생들은 각 반을 대표하여 교장 선생님과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기원하며 떡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케이크를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초등학교(교장 조중철)에서는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원아 3명과 학생 11명을 새로운 청소초 가족으로 맞이하는 입학식을 가졌다. 조중철 교장은 입학생 한명 한명에게 선물과 함께 입학증서를 수여하며 진심으로 입학을 환영했으며 입학생들에게 지난 한해의 청소초 교육활동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며 학교생활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어서 새로 부임하신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을 소개했으며 참여한 학부모들과 재학생들은 환영과 축하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 송학초 입학식.
송학초등학교(교장 윤정선)에서는 병설유치원 12명과 초등학생 11명을 새로운 송학어린이로 맞이하는 입학식 및 취원식을 열었다. 5,6학년 재학생들이 신입생들을 등에 업고 손을 잡고 레드카펫 위로 신나게 입장했고, 재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은 열렬한 환호로 축하했다. 긴장했던 신입생들도 금세 호기심이 가득한 얼굴로 입학식을 즐겼다.
 
   
▲ 보령정심학교 입학식.
 보령정심학교(교장 정수영)에서는 ‘새로운 희망, 새로운 출발’이란 주제로 2018학년도 초, 중, 고, 전공과 신앱생 총 36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교사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합창공연을 선보였는데‘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이라는 의미 있는 가사가 담긴 ‘꿈꾸지 않으면’ 이란 제목의 축하공연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입학식을 진행했다. 
 
 
   
▲ 대창초 입학식.
이외에도 대창초등학교에서는 21명을 대상으로, 옥계초등학교에서는 33명을 대상으로 입학식과 취원식을 가졌으며 대창초등학교 전연옥 교장은 “학생들에게는 꿈을, 학부모님들께는 감동을, 선생님들에게는 보람을 가질 수 있는 2018학년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전하며 신입생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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