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9 화 12:25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읍·면소식
     
시원한 물잠뱅이, 대천항에서 맛보세요
숙취해소에 좋은 물잠뱅이 보령 앞바다서 본격 어획
2013년 12월 24일 (화) 17:59:32 김종윤 기자 jjong8610@hanmail.net

요즘같은 술자리가 잦은 연말에 숙취해소에 좋은 물잠뱅이가 보령 앞바다에서 본격적으로 어획되고 있다.

물메기라고도 하는 꼼치인 물잠뱅이는 12월에서 이듬해인 3월까지가 산란기로 연말연시인 요즘이 가장 맛이 좋고 묵은지와 함께 끓여 먹으면 별미로도 좋다.

물잠뱅이는 주로 수심 50~80m의 깊이에 서식하기 때문에 잘 잡히지 않다가 겨울철에 산란하기 위하여 수심이 얕은 연안으로 이동하면서 다른 어종을 어획하는 그물에 걸려 함께 잡히고 있어 주로 겨울철에 잡히게 된다.

요즘처럼 쌀쌀한 겨울날에 묵은지를 썰어 넣거나 시원하고 맑은 지리로 끓인 물잠뱅이는 시원한 맛 때문에 주로 숙취해소용 해장국으로 인기가 많다. 요리를 할 때 살이 흐물흐물한 것이 부담스럽다면 건조시켜 찜을 해도 훌륭한 요리가 된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보령교육지원청, ㈜지엔케이드론전문교
車 배터리 재활용, 미래 먹거리로
"만세보령쌀 삼광미골드를 소개합니다
[소비자정보]여행수요 늘면서 항공
고용노동정책 퀴즈왕은?
대천로타리클럽, 대천3동에 선풍기
[박종철 칼럼] 달라진 게 없는 나
이마트 보령점, 대천4동에 세탁기
보령시·대전광역시 서구 미술교류전
남포벼루의 우수성 알린다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