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9 목 13:3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기획
     
[신년사] "보령발전의 새로운 전기 마련되는 원년"
이시우 보령시장
2012년 12월 31일 (월) 16:39:3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이 가득 하기를 우선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못다 이룬 꿈이 있으시면 더 크게 성취하고 연초에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는 기쁨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3년 올해는 뱀의 해입니다.
다산과 풍요 그리고 영생을 상징하는 뱀의 해를 맞아 시운이 크게 상승하고 시민들의 삶도 더 풍요로워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올해는 민선 5기 4차년도가 시작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묵묵히 땀 흘리며 다져온 성장의 기반위에서 본격적인 시정성과를 이끌어내는 금년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롭게 전개될 세종시와 충남 내포 신도시 시대의 도래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와 약속의 시간입니다.

새정부 출범에 따른 대 내ㆍ외적인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그동안 우리시가 쌓아온 시정역량을 결집한다면 2013년은 분명 보령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900여 공직자가 앞장서 위대한 보령 새 시대를 열어가고 11만 시민들께서 든든한 응원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면 능히 이룰 수 있는 목표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실현시켜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올해가 향후 십년, 백년 후의 보령발전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도록 모두의 슬기와 지혜를 모아 노력해 가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새해를 맞는 반가운 인사와 2013년에 임하는 각오를 전합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한동인의 세상 읽기] 도시의 균형
[박종철 칼럼] 설의 유래
2023설명절 당직 병의원 및 약국
보령, 수소도시 기틀 마련한다
"석탄화력 조기 폐쇄하라!"
2023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설 명절, 선거법 유의하세요!
시의회 의원연구회, 최종 보고
김동일 시장, 연두순방 마무리
설 연휴 해양안전 특별대책 기간 운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