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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동장의 고향사랑 '눈길'
이재돈씨, 대천2동주민센터에 백미 21포 전달
2012년 01월 10일 (화) 17:08:56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대천2동 명예동장인 이재돈씨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돈씨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저소득층에게 백미를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백미21포(1포 20kg, 시가 100만원)를 대천2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지난 2009년 대천2동 명예동장으로 임명된 이재돈씨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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