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18 화 11:5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정치/행정
     
웅천 화학공장서 불..직원 등 4명 사상
2010년 08월 21일 (토) 07:06:08 김종윤 기자 jjong@charmnews.co.kr
   


20일 오후 7시 52분께 웅천읍 S케미컬 공장에서 불이나 직원 박모(23)씨가 숨지고 2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또 불을 끄던 보령소방서 소방관 정모(38)씨가 양손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져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비닐을 녹여 석유류로 재생하는 곳으로, 공장 2채 가운데 한 채가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재산피해 내역 등을 조사 중이다.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6월, 보령에서 인생샷 찍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 상담자 위
"민화 배울 마을을 모집합니다!"
[박종철 칼럼] 그 나물에 그 밥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안전문화 실천
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
보령시민들, 울릉도를 달리다!
"지역 상생발전 위해 힘 모으겠습니
보령해경, 첨단 신조 함정 209정
석탄박물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3길 11 (동대동, 모스트센터 1층)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 제호 : 보령신문
등록번호 : 충남, 다01300 | 등록년월일 : 2011년 02월 01일 | 발행인 : 김영석 | 편집인 : 김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