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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후보, 음식물 제공 논란
A 후보 "의정활동 일환" 해명
2010년 05월 24일 (월) 23:45:00 김종윤 기자 jjong@charmnews.co.kr
기초의원으로 출마한 A후보가 지역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이 내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후보측에 따르면 A후보는 지난 3월경 선거구민과 식사를 하고 현직 의원용 판공비 카드로 대금을 결재해 경찰에 수사의뢰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현행 선거법상 현직 시의원은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더라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어 통상적인 의정활동과 선거운동의 구분이 명확치 않아 논란도 생기고 있다.

A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 19일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으며, 4월초 의회 사무국에 판공비 카드를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후보는 “특정후보측에서 선거국면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악의적인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며 “카드로 식사비를 결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만나 식사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A후보는 이어 “계속해서 이런 유언비어가 퍼진다면 소문의 근원지를 찾아 고발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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