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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환, 뇌물 설 연루 사실무근 주장
후회없는 충남교육, 보령교육 책임질 것 약속
2010년 05월 24일 (월) 08:07:54 김종윤 기자 jjong@charmnews.co.kr
   
강복환 충청남도교육감 후보가 김종성 현 교육감과 구영회 보령교육장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강복환 후보는 23일 보령을 찾아 “김종성 현 교육감과 구영회 보령교육장이 충남교육과 보령교육을 망치고 있다”며 “후회없는 충남교육과 보령교육을 위해 강복환에게 표를 찍어달라”고 지지를 부탁했다.

강 후보는 이에대한 근거로 “충남 학생들의 학업 성적이 4년간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구영회 교육장이 자기가 졸업한 학교가 폐교 위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강당을 지어주기 위해 예산을 모아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후보는 이어 “항간에 모 교육감후보의 뇌물사건에 강복환이 연루되었다는 말이 돌고 있다”면서 “보령시의 명예시민으로서 보령시민들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일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당장 후보를 사퇴할 것”이라며 결백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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