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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로 바꿔야 보령이 확~바뀐다"
[특별기획]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이시우 자유선진당
2010년 05월 09일 (일) 14:58:52 이상우 기자 editor@charmnews.co.kr
   
지난 78년 신민당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33년동안 지역정가에서 잔뼈가 굵은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62) 자유선진당의 보령시장 후보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오랜 야당생활을 통해 견고한 골수 지지층이 형성돼 있고, 이명박 정부가 행복도시 백지화를 추진하면서 충청민심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선진당의 대표주자로 나서게 되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싱거운 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하지만, 공천 경쟁을 벌였던 김동일 예비후보가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고, 숙명적인 동지이자 라이벌인 신준희 현 시장과의 재대결이 기다리고 있어 쉽사리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을 맞고 있다.

이시우 예비후보는 지난 2006년 민선 3기 보령시장직을 마치면서, 선거 당시 약속했던 ‘단임’을 실천하기 위해 불출마를 선언해 강한 인상을 남겼으나, 이번에 다시 시장에 출마하게 되면서 일부 논란도 일고 있다.

지난 7일 동대동에 마련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만난 이시우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야인생활을 지내면서 스스로를 성찰하고, 보령을 위해 마지막 열정과 비전을 담금질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다시한번 시민들을 위해 일할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단임 실천’ 논란에 대해서는 “재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시정을 펼치기 위해 그렇게 선언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면서 “비록 큰 인물, 큰 정치인은 못되지만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정치인, 한번 내 뱉은 말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랐지만, 일부에서 이를 약점으로 물고 늘어지는 행태에 자괴감마저 느낀다”고 말했다.
   
이시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지난 민선 3기 보령시장 재직시 주요 활동을 담은 사진이 걸려있다.

[인터뷰]

- 예비후보 등록 후 두달 정도가 지났는데, 소감 한마디.
그동안 현직이 아니라는 이유로 많은 제약이 있었다. 다행히, 예비후보 제도가 생겨 지난 2월 19일(예비후보 등록)부터는 비교적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서 홀가분하게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두달을 쉼없이 달려오면서 ‘희망이 안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시민들이 많이 있어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됐고, 이 분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 도와줄 부분이 무엇인가를 늘 고민하고 있다.

지난 두달동안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제대로 휴식할 틈이 없었다. 요즘은 혼자서는 버거워서 가족들까지 나서야 할 정도다. 하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다.

- 공천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공천과정이 공정했다고 보는가.
보령시장 경선방법은 보령 당협에서 협의해서 결정하도록 지난 4월 6일 충남도당에서 원칙을 정했고, 보령 당협에서는 5명으로 경선관리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선출 절차를 주관했다. 따라서, 어느 한 두사람의 입김으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진행될 수가 없었다.

공천과정이 순탄치 않았다고 얘기했는데, 서로 경쟁하다보니 그런 모습으로 비쳐졌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지역 어느 당보다도 보령 당협의 경선관리는 객관적이고 공정했다고 생각한다. 따지고 보면, 김동일 후보는 당에서 제시한 경선 룰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에서는 단독 후보로 공천을 결정한 것이다. 경선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이러면서도 공천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경선 관리를 맡아 온 당의 원로이신 경선 관리위원뿐 아니라 당원동지들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이다. 나는 입장을 달리한 분들 모두를 안고 가겠다. 반드시 자유선진당의 결속과 화합을 이뤄내 승리를 안겨드리겠다. 자유선진당은 ‘꺽이지 않는 충청의 자존심’이다. 충청의 자존심을 지키라는 사명을 가슴에 담고 보령시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늘 겸손함을 잃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하겠다.

- 공천경쟁자였던 김동일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공언하고 있다.
민주주의 기본은 승복이다. 출마선언 당시 나는 ‘공천을 받지 못하면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김동일 후보는 승복 약속을 천명하지 않았다. 사실 그때부터 김 후보가 공천에 불복하리라 예상은 하고 있었다.

30년 넘게 공직생활을 해 왔고, 4년동안 당원 동지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 의정활동을 한 이력이 부끄럽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현명한 판단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김 후보의 공천 불복행위는 그동안 역경을 함께 감내해 온 당원 동지 여러분들에게 큰 부담을 안겨줄 뿐 아니라 정치 불신만 초래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

- 민주당에서 시장후보를 내게 되면서 잠재적인 지지층으로 알려진 민주당 지지세력이 빠져나가게 됐다. 시장 선거의 경쟁구도는 어떻게 전망하나.
당 이름은 여러차례 변경됐지만, 민주당은 내가 정치에 입문하게 된 동기를 부여해 준 곳이어서 항상 애틋한 마음이 있고, 오늘날 내가 정치적인 성장을 이루기까지 큰 힘이 되어 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시장 선거에서 유불리를 떠나 민주당 나름대로의 정치적 입지를 세워 나가기를 바란다. 그러나, 비록 당은 다르지만 이시우의 가치관과 시정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시는 분이라면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지 지지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 신준희 시장이 이끌어 온 민선 4기를 평가해 달라.
신준희 후보가 내세우는 관창산단 분양 등에 있어 성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육가공업체인 (주)일조나 타가즈자동차 입주 등에 대해 떳떳히 밝히지 못하고 무조건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선전하는 것은 유권자를 속이는 행위다.

또한, 민선 2기에 이어 민선 4기에서도 고위직 공무원을 포함해 많은 공직자들이 비리사건에 연루됐다는 것은 시정의 책임자로서 마땅히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잇따른 비리사건들을 개인비리로 치부하는 것은 당당하지 못한 처신이다.

아울러, 자신에 대한 거취를 여러번 번복하거나 보령화력이 환경오염시설이므로 유치할 필요가 없다고 발언했던 것, 가시적인 성과없이 빈번했던 국외 여행과 내실없는 국내.외 도시간 교류 등 겉치레에 치중한 행정 등은 전시성 행정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앞으로 있을 토론회나 선거운동 과정에서 치열하게 따져봐야 할 사항이다. 또, 한사람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되는 지역간, 계층간 과도한 분열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민선 3기 보령시장에 당선되면서, ‘단임’을 약속했는데, 이번에 다시 출마하는 것은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민선 3기 시장 선거 당시 ‘단임’을 약속한 것은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었고, 재선을 염두에 두고 시정을 펼치다 보면 시정의 원칙과 소신이 무너질 수 밖에 없어 한번만 한다는 각오를 갖고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선언한 것이었다.

실제로 시장 재임기간 동안 한번만 시장을 한다는 각오로 시정에 전념했고, 그 과정에서 주민들과 갈등도 있었다.

만약, 내가 재선을 염두에 뒀다면 적당히 타협하고 슬그머니 원칙에서 벗어난 시정도 했을테지만, 연임하지 않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4년간의 시장직을 끝으로 미련없이 물러난 것이다.

내가 비록, 큰 인물 큰 정치인은 아니지만, 정치에 대해 국민들의 불신과 거부감이 팽배한 현실 속에 나라도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정치인, 한번 내 뱉은 말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선거 때가 되었다고 이것을 약점으로 물고 늘어지는 일부 후보자들의 행태에 자괴감마저 느낀다. 당시 내 말과 행동은 유권자들께서 또한, 시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선택하시리라 믿고 있다.

- 가장 중요한 공약은 어떤 것인가.
예비후보 홍보물을 통해 ‘이시우가 드리는 열가지 약속’이라고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우선,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는 데 주력하겠다. 관창산단 내 타가즈사 입주문제는 완전히 백지화해서 조기에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 지역사회 공헌형 기업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지역공헌에 관란 조례’를 제정하도록 하겠다.

또,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건설하겠다. 복지예산 비율제를 시행해 저소득층이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영유아 진료비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상의료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하겠다.

다음으로는 보육 걱정없이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리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지원도 확대하도록 하겠다.

이밖에도 ‘시민 배심원단’을 구성해서 갈등이나 이해관계, 현안 대립을 중재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구현하겠다.

자세한 내용들은 예비후보 홍보물에 게재된 공약을 참고해 달라.

- 재산은 얼마나 되고, 선거비용은 어떻게 마련할 계획인가.
재산은 약 2억여원 정도 된다. 선거비용은 선거법에서 정한 후원회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가족 친지들이 십시일반 도와주는 돈으로 법정 선거비용 범위 내에서 선거를 치를 계획이다.

- 캐치 프레이즈는 뭘로 정했나.
그동안은 ‘준비된 보령시장’이라는 구호로 예비후보 활동을 해 왔는데, 지금부터는 ‘이시우로 바꿔야 보령시가 확~바뀝니다’라는 구호로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 마지막으로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항상 유권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성원 덕에 지난 2002년 선거에서 절대적인 지지로 보령시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됐다. 당시 약속한 바와 같이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을 과감히 포기하고 2006년 시장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후 4년간의 야인생활은 그동안 내가 살아온 인생을 수없이 성찰하며, 내 고향 보령을 위해 마지막 열정과 발전 비전을 담금질 할 수 있었던 시간이자, 재임기간동안 좀 더 시민 곁에 다가가지 못한 점을 아쉬움 속에 반성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그런 내가 감히 다시한번 시민 여러분들의 심판대 앞에 나서게 됐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시우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한다. 또,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다.

자유선진당으로부터 선택받은 이시우가 위대한 보령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한번 시민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고향 보령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과지지, 그리고 성원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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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산천
2010-05-17 12:53:11
이시대의 밝은빛이 돠어주소서
꼭 성취 하리라 믿고 있읍니다 보령의 밝은 내일의 약속 준비된 시장님 서민생활의 중심으로 윤택하고 잘사는 농어촌 생활의 고통을 함께 나누실 분입니다 얼마남지 안은 선거 끝까지 선전하시어 함께하시는 모든 님들과 기쁨과 환희에 축배를 올리는 그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나그네
2010-05-16 23:57:59
기사 읽다보니
금덩이..보령발전..민선3기..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과거 경험을 토대로 이시우시장님은 지난 야인생활을 하며 장래 보령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하고 이번 경선에 나왔다고 합니다. 과거 근거없는 소리나 비방글로 숨어서 명예를 훼손시키지 말구 먹고 살기 힘들면 기술 배우세요! 원래 이런거 적는거 않좋아하는대 기사보구 댓글보다가 한말 적고 갑니다
금덩이
2010-05-16 15:06:15
확 바뀐다고?
뭐가 바뀔까요? 이번엔 천북에 쓰레기매립장 하나 더 유치해서 바뀔까? 전직시장 두분은 정말이지 안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보령시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것 같으니...
깐무릇
2010-05-14 17:30:14
인간미가 넘쳐요~
늘 변함없는 인간적인 모습에 항상 존경합니다. 서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이시우 후보님의 당선을 기원하며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박종관
2010-05-14 12:54:48
이시우 후보님 화이팅!
인간적인 모습에서도 항상 존경스러운 이시우 후보님 건승하세요! 화이팅!
보령발전
2010-05-13 23:21:45
확 바뀐다.
뭐가 바뀔가요?
어려웠던 민선3기.. 그때는 민주당이셨나요?
아름다운사람
2010-05-13 15:51:28
원칙과 소신...그리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분
원칙과 소신..그리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분이 이시우후보님이죠
이시우후보님이 시장이 되시면 정말 살기 좋은 보령이 되겟죠
야인생활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걱정을 많이 하셔다는 말을 들엇습니다
서민을 위한.. 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을 이끌어 가실분이
이시우후보님인것 같습니다
후보님 보령의 앞날을 위하여 화이팅...
수정천사님
2010-05-13 12:31:51
보령에 살고있는 애기엄마입니다..
제 딸을 보고 이뻐해주시는 모습에 따뜻함이 느껴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슴이 따뜻한분이 보령을 이끌어주셨으면합니다...
후보님화이팅!
민선3기
2010-05-12 15:38:42
한심한분들 많으시구만
알바생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말장난 그만 하시고 일이나 집중 하세요
한심한 사람들아
민선3기
2010-05-12 15:28:03
대모할때 생각납니다.
잘 아실꺼예요..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기가 싫네요..
인물을 보고 뽑아야죠. 저도 선진당이지만 요즘 하는거 보면 앉아서 머리나 깍고 있고..
말로만 뭐뭐 한다 하지말고 보여주세요! 그런거 저희도 합니다.
당으로 지역 민심 이용하지 마시고 진정한 인물이 되시길 빌께요.
제삼자
2010-05-12 14:26:18
힘내세요!
후보님에 대한 믿음,
새로운 보령에 대한 기대감 에 한표 행사 하려 합니다.
내거신 공약에 충실한, 예전에 보여주셨던 카리스마..
다시한번 기대하겠습니다 ^^
이시우 후보님 화이팅!!!!
보령특별시민
2010-05-12 12:10:12
후보님 화이팅!
여성유권자로서
후보님의 공약 모두 이뤄 주시겠지만
그중 일자리 창출과 보육 지원 꼭 이루워 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자유선진당 이시우화이팅입니다!
토박이
2010-05-12 10:58:05
왜 ???
왜 이번 선거에서 이시우 후보가 시장이 되어야 하나요???
왜 모두들 이시우 후보를 지지하나요???
믿음과 존경과 신뢰를 고루 갖추고 시정 경험과 보령 발전에 대한 비젼을 준비한 후보이기 때문아님니까???
보령시민여러분! 6월2일 보령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날입니다. 새롭게 보령을 바뀌어 주실 이시우 후보 꽉 꽉 밀어줍시다. 꼭 될사람에게요^0^
안될 사람 찍으면 사표되는건 아시죠???
일치단결
2010-05-12 10:26:18
어려운 결단이셨죠.....
2006년 시장불출마!! 시민의 한사람으로 지금생각해보면 어려운 결단이었던 같습니다.약속을 지키고자 않했다면 현직 플러스 알파가 있는데도 출마를 포기하셨었죠...정치인의 덕목인 신뢰때문이셨겠죠...정말 슬로건처럼 이시우로 보령을 확 바꿔주세요...일방적인 압승일줄 알았는데 어이없는?? 변수가 생겼으나....너무 일방적이면 재미가 없죠....그리고 좋은소식은 이번 선거는 젊은사람들이 대거 참여한다고 하네요
황똘
2010-05-11 19:09:28
당연히 이시우후보 입니다.
누가봐도 당연히 이시우후보가 당선될것을 믿습니다.
주위에 많은분들이 지지하고 있읍니다.
힘내세요 이시우후보님 홧팅!
보령 거사
2010-05-11 18:28:10
단임의 약속을 지키시려 소신껏 사심없이 일해 막역한 동료들도 서운했었다.
관리의 필수 덕목은 사심이 없이 청렴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시우 후보는 이 점에서 적격자입니다. 이 후보님 화이팅!
강단있는 이시우 후보 보령 시장 재당선을 기원합니다.
노쇠보다는 보다 젊은 열정 만세!
검증 안 된 신참보다 경륜 정치 만세!
김종신
2010-05-11 17:04:27
옳고 그름을 확실히 알고계신 분이셨습니다.
무조건을 외치지 않으시고 옳고 그름을 알고 행동할 줄 아시는 분.. 보령시의 시장님이 되셔서 보령시를 확바꿔주십시요 이시우예비후보님 화이팅입니다.
qlflgkaus
2010-05-11 16:27:36
제발..
지역발전에 기여해 주세요! 당싸움만 하시지 마시고!
jxs653
2010-05-11 16:21:46
이시우 화이팅!
존경하는 이시우 후보님 꼭 당선되실 겁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hee6313
2010-05-11 15:34:38
고향발전
충청인에자존심.
자유.선진당.아닌가요?
그럼.이시우.후보님이.당연하지요.소신있고.청렴하시다던대.보령시민.여러분.보령발전을위해서.꼭당선시키자구요.이시우후보님.화이팅.힘내세요~
기호,,,
2010-05-11 14:47:16
살맛납니다,,
이미 검증되셨고 보령 시민이 원했던 자유 선진당 이시우 후보님!그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6월2일 그날은 보령이 확 바뀌는 날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응원하고 계십니다,살맛나는 보령시가 되도록 바꿔주실분은 자유선진당 이시우 후보님 뿐이라고,,,화이팅 하세요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윤진패밀리
2010-05-11 13:37:02
보령시민의마음..
충청인의 정당 자유선진당의 후보님들이 당선되셔야 합니다.
이것이 보령시민의 마음이며 충청인의 마음일것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시간 더욱 열심히 하셔서 꼭! 당선의 쾌거와 함께
시민의 환호성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세요.
차여리
2010-05-11 13:34:27
이시우 후보 파이팅!!
이번 6.2지방선거에 보령이똘똘뭉쳐 선진당에 힘을실어 깨끗하고, 소신있고,능력이 탁월한 이시우 후보를 보령시장에 당선시키는 것만이 보령의발전과 미래를 약속받는것이라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당근
2010-05-11 12:26:32
보령발전을 위하여
이번 선거는 충청인을 대변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선진당에서 나와야 합니다.
특히 소신과 능력이 있는 분이신 이시우후보께서 당선되어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수 있는 행정을 펼칠수 있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최선을 다해 주십시요*^^*
보령시민
2010-05-11 11:51:25
보령을 위한 탁월한 선택
이번 지방선거에 충남이 하나된 마음으로 자유선진당에 힘을 실어주고, 준비된 보령시장 이시우후보의 당선을 통해 위대한 충남인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바르고 공정한 정치로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이시우후보의 당선이야말로 보령의 미래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반드시 보령시장에 당선되셔서 보령시민들과 보령의 미래를 위해 큰 일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보령이쁘니
2010-05-11 11:37:37
만세보령을위하여
이시우보령시장후보의 열정을 우리시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비젼을 제시해 주는 강한보령의 시장이
되셔서 큰인물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보령시장에 당선되셔서
힘없고 가난한 소외계층들을 위해서 큰 희망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시우 후보 파이팅!!
내고향보령
2010-05-11 10:31:45
유권자의 선택
당연히 이시우 후보님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모든면에서 타후보들 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며 확실한건 자유선진당 후보이기 때문입니다.
충청인의 자존심, 충청인의 정당 바로 자유선진당 아닙니까?
지역 감정 타파하자며 자기들은 경상도의 한라나당, 전라도의 민주당 지역기반이 있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힘을 모아야 멍x도 소리 못하죠! 자유선진당 화이팅!!!
예비시장님 꼭당선되어 당신의 역량을 보령에 올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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