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25 수 14:44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기획
     
보온병의 냄새.물때를 제거하려면
[센스있는 주부들의 생활상식]-2
2009년 04월 14일 (화) 10:30:32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냄새 제거하기
 보온병에서 나는 냄새는 숯으로 제거할 수 있다.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라 하루쯤 넣어둔다. 홍차와 커피 냄새가 배어 있을 때는 중성세재를 이용해 잘 씻은 뒤 뚜껑을 열어둔다.

※물때 제거하기
물에 포함된 철분이 산화해 반점이 생기거나 불순물로 인해 물때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식초를 타(농도 10%정도)가득담은뒤 30분 정도 열어 둔다. 그 다음 스펀지 등으로 병을 닦는다. 보온병의 보온․보냉효과는 내용물이 꽉 찰수록 커진다.

※냄비 냄새 제거하기
새로사온 냄비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난다. 물로 씻어도 냄새가 가시지 않아 요리를 하게되면 음식물에 배어든다. 새로사온 냄비는 사용하기 전에 안팎이 모두 벌겋게 달 때까지 불에 올려 놓는다. 그 후 뜨거운 물을 붓고 야채 부스러기를 넣고 끓이면 냄새가 완전히 제거된다. 또 음식물이 새까맣게 탄 솥이나 냄비는 안에 있는 음식물을 비우고 비눗물을 부어 팔팔 끓이면 타 붙은 것이 깨끗이 떨어진다.
다른 방법으로는 냄비에 식초를 붓고 10분정도 있다가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묻혀서 힘차게 닦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주 깨긋한 그릇으로 바뀐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의견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김태흠 후보 공천 철회하라"
주교는 또 다시 몸살 앓는 중
[박종철 칼럼]보령시의 코로나19
쇗개포구 명소화에 탄력
시, 총선공약 35건 발굴
대성이앤지, 코로나19 성금 기탁
대천중앙감리교회, 코로나19 성금
각급학교 개학일 4월 6일로 연기
지방임기제 시간선택제 공무원 모집
충남도, 영유아 카시트 지원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