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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 호도에서 기름제거 자원봉사
22~23일, 자신이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560여명과 함께
2008년 02월 22일 (금)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가수 김장훈이 보령 섬 지역 원유제거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장훈씨는 22일 소속기획사인 하늘소 엔터테인먼트 직원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모집한 자원봉사자 등 310여명과 함께 유류피해가 심각한 보령시 섬지역인 호도로 출항했다.


김씨는 호도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23일에도 자신이 모집한 자원봉사자 250명과 함께 기름제거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장훈씨는 자신의 씨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늘 그렇듯 처음에 불붙다가 금새 식어버리는 습관을 계속 반복하기엔 이번 일은 절대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며 "기름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계속 자원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장훈씨는 지난 1월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제 갑시다.. 태안으로.. '훈'"이라는 타이틀의 게시물을 올리고 서해안 기름제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서해안 복구 작업을 위한 성.금품을 비롯해 지난 10년간 40여 억을 기부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월세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김장훈씨는 오는 25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 행사에 출연예정인데, 이때 받을 출연료 1200만원도 이미 서해안지역의 복구를 위해 기부하도록 연결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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