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1 화 13:43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보령신문 > 사회/경제
     
목욕요금 일제히 인상
서민들 주름살 깊어져
2008년 02월 04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시내 목욕탕 업주들이 설을 틈타 목욕요금을 12,5%에서 60%까지 대폭 인상해 이용객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시내 목욕업소들이 2월 1일을 기해 2500원에서 4000원으로 무려 60%를 인상했고, 찜질방 등 대형목욕업소는
  4000원에서 4500원으로 12.5%를 인상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생활에 주름살이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박종철 칼럼] 윤석열 대통령이 곁
[한동인의 세상읽기]국민의 정서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에 '분주'
대천초, 2023년 진단평가 실시
주꾸미·도다리 먹으러 가자!
대천3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천북면, 복지사랑방 운영 '호응'
대천-외연도 항로 여객선 건조 순항
폐광지역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소비자정보]일부 이유식, 표시된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