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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심의, 31일 지급 결정
총5409세대 최고 2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고소득·연금 수혜·건물임대소득 등 소득이 있는 자 제외
2008년 02월 04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시는 원유 유출사고 관련한 생계비 지급 심의가 원만하게 결정돼 31일 지급된다고 밝혔다.
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시 긴급생계비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회의를 갖고 5409세대에 86억1500만원을 지급키로 심의 의결했다.

   

생계비 지급 결정액은 내륙과 도서 그리고 1인 가구 세대와 2인 이상 구성 세대로 각각 구분해 최고 270만원에서 최저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세대별 지급액을 보면 ▲내륙의 경우 △1인 세대는 100만원 △2인 이상 세대는 150만원 ▲도서의 경우 △안섬(원산도 효자도)은 1인 세대 150만원, 2인 이상 세대 220만원이며 △바깥 섬(외연도,호도,녹도,삽시도,고대도,장고도)은 1인 세대 200만원, 2인 세대 270만원이다.

읍면동별 지급세대는 △웅천읍 564세대 △주교면 654세대 △오천면 1543세대 △천북면 485세대 △남포면 197세대 △대천5동 1966세대이다.

생계비 지급대상은 ▲어업활동(맨손어업 포함) 중단으로 다른 생계유지 수단이 없어 생활이 어려운 영세 어가 및 어업관련 종사 영세가구 ▲해안가 숙박·음식점 등 관광 관련사업 종사가구로 소득원이 급감하였으나 다른 소득원이 없어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로 결정됐다.

단 △세대원 중 2007년 12월7일 기준으로 정규직 급여생활자가 있는 경우 △자가 건물에서 영업하는 고소득자, 연금 수혜자, 건물임대소득 등 기타 소득이 있는 자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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