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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부가가치 높인다
2008년 01월 28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보령시는 지역 특산물인 은행을 상품화해 보령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청라 은행가공공장 운영에 들어간다.
농업기술센터는 25일 청라면 소양리에 소재한 청라 은행 가공공장 준공식을 신준희시장을 비롯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청라 은행 가공공장은 보령 은행 팜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규태)이 2억원의 시 예산을 지원 받아 495㎡면적으로 신축했으며 은행분말, 박피은행, 징코맛김을 생산할 계획으로 청라지역에서 생산되는 70톤의 은행 상당량을 가공공장에서 소비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모색할 방침에 있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 보령에서 생산되는 은행 상당량이 제값을 받지 못하고 외부로 납품됐다”며 “은행 가공공장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은행을 자체 소비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가공공장에서는 보령의 명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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