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8 수 12:15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보령신문 > 단체/스포츠
     
서산장학재단 정기사업보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드는데 기여
2008년 01월 28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재단법인 서산장학재단(이사장 성완종)은 23일 보령시 세영웨딩홀에서  보령시지역 기관단체장과 교육계 인사, 보령지부 회원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장학재단 ‘정기사업보고회’를 가졌다. 재단은 이날 지난해 보령지부 창립에 기여한 공로로 장광순 지부장과 이용열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신규로 임명된 운영위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각 읍면동지회에서 선정한 우수회원 16명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정기사업보고회를 통해 2007년도 재단 실적결과 총수입액 39억 2600만원과 총지출액 28억 4000만원을 집행하고 잉여금 10억 8600만원은 재단의 기본자산에 편입했다.
또한 2008년도의 예산액으로는 고유목적사업인 장학사업과 학술교육사업, 문화사업, 사회복지사업에 28억5400만원과 목적사업준비금 1억3000만원, 예비비 1500만원등으로 총 3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충청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충청향우 자녀를 대상으로 30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9억7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설립부터 현재까지 1만1000여명의 학생에게 85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보령지부에서는 올해 배정된 장학금 1억원의 예산으로 장학생 추천에 들어가며 장학금 전달식은 4월중에 있을 예정이다.
지난 1990년 설립된 서산장학재단은 올해까지 총 3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장학사업, 학술, 교육사업, 문화사업, 복지사업 등 4개 사업을 중점으로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 성완종 이사장은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하는 저희 재단의 운영에 대해 지난해 창립된 보령지부 회원들의 각별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며 본 재단의 설립취지에 걸 맞는 자발적인 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며 “오늘날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배경에는 어려운 처지의 청소년들이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가진 자들의 기부문화가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라며 “저희 서산장학재단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한국의 카네기재단’으로 발전시켜 조국의 미래를 이끌 동량들을 키워내겠다” 라고 굳게 밝혔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권승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박종철 칼럼] 노무현과 정도전의
6월 1일, 보령시민은 1인당 8표
"숙원사업 완벽한 해결위해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은 김태흠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 집중
시청 주변으로 산책 하러갈까?
"보이스피싱 예방에 감사드립니다"
대천농협, 청라에서 영농철 농가 일
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