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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마쵸 유류피해복구 지원
2008년 01월 28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보령시 우호도시인 일본 후쿠이현 타카하마쵸 위문단이 시를 직접 방문해 유류피해 성금을 전달하고, 피해지역을 둘러본다.
시는 유류 유출사고 피해복구와 관련해 타카하마쵸에서 타카하마쵸장 외 3명의 위문단이 24일 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위문단은 신준희 시장을 예방해 일본 각 단체의 성금을 모은 총 64만5000엔(한화 565만원 상당, 환율 100엔 당 874.95원 기준)의 방제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십시일반 성금모금에 참여한 단체와 액수는 타카하마쵸 30만엔, 의회 10만엔, 국제교류협회 5만엔, 쵸장 2만엔, 부쵸장 2만엔, 교육장 1만엔, 과장회 5만엔, 공무원 3만엔, 타카하마쵸등학교 어린이회·학부형회 3만5000엔, 교사회 3만엔 등이다.
또, 타카하마초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일동이 서명한 ‘보령시 여러분 어려움에 힘내세요’ 피해어민 위로문안 50장도 전달하고 이토우 교우코 교장의 서한문도 낭독한다.
25일에는 피해현장인 호도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돌러본다.
이에 앞서 타카하마쵸는 1997년 타카하마쵸 해안에 중유가 유착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후쿠이현의 전문기관에서 실시했던「중유회수와 관련된 기술대책 및 기술정보에 대하여」라는 보고서 및 어업보상관련 자료를 피해복구에 참고하도록 시에 전달하는 등 양도시의 우호협력증진에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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