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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큰 자산으로 새로운 보령건설의 해로 만들어야
2008년 01월 21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희망찬 무자년(戊子年)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항상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해 태안유조선 기름유출사고는 보령지역에 엄청난 피해를 안겨 주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속에서도 방제작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관광업 종사자와 지역 상인들도 관광객의 발걸음이 뜸하여 피해는 점점 확산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우리는 용기를 잃지 말고 희망을 갖고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손에 쥔 가장 큰 자산은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비록 지금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지만, 희망이라는 자산을 안고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한다면 밝은 내일은 반드시 다가올 것입니다. 
사랑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금년에는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관창공단 기업유치 완료, 보령신항 개발 착공, 안면도 연육교 가설 등 사업들이 가시화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진전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보령건설의 해로 만들어 ‘서해안 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희망찬 미래는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 희망과 용기를 갖고 전진합시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외부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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