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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유출사고 사과 1인 시위
2008년 01월 21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15일 보령지역 비수산업분야 유류피해 배상대책위원회 40여명은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업체의 배상책임과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16일부터 삼성본사 정문에서 유류 유출사고에 대한 사과와 대책 요구를 위해 교대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신준희 시장이 시위현장을 방문,  대책위의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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