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8 수 16:26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보령신문 > 사회/경제
     
유류 유출사고 사과 1인 시위
2008년 01월 21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15일 보령지역 비수산업분야 유류피해 배상대책위원회 40여명은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업체의 배상책임과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16일부터 삼성본사 정문에서 유류 유출사고에 대한 사과와 대책 요구를 위해 교대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신준희 시장이 시위현장을 방문,  대책위의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권승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박종철 칼럼] 노무현과 정도전의
6월 1일, 보령시민은 1인당 8표
"숙원사업 완벽한 해결위해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은 김태흠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 집중
시청 주변으로 산책 하러갈까?
대천농협, 청라에서 영농철 농가 일
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보이스피싱 예방에 감사드립니다"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