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5 월 12:00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보령신문 > 사회/경제
     
2008 도약하는 보령!
2008년 01월 02일 (수)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보령의 중심 상권이었던 대천동에서 궁촌동이 새로운 상업·교통의 중심지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궁촌동 역세권 개발 지구사업은 보령시가 2001년 12월 한국토지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도시개발지역지정 등 개발 계획을 수립 추진해왔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물류의 중심지로 부각된 국도 36호 선,  2006년 4월 보령종합버스터미널 개통, 2007년 12월17일 우체국 청사 개국, 21일 대천역 이전, 2008년 8월 보령-안면간 연육교 건설 등이 이뤄져 교통, 물류, 주택, 상권의 새로운 보령의 중심 상권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에따라 인근 지역에는 국도 36호선을 중심으로 간선도로가 개설되고 이에 따라 주거단지인 아파트단지와 이마트를 비롯한 유통상가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해인 쥐띠해인 무자년에는 보령의 모든 분야가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글 김광태, 사진 이영석 기자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보령의 중심 상권이었던 대천동에서 궁촌동이 새로운 상업·교통의 중심지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궁촌동 역세권 개발 지구사업은 보령시가 2001년 12월 한국토지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도시개발지역지정 등 개발 계획을 수립 추진해왔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물류의 중심지로 부각된 국도 36호 선, 2006년 4월 보령종합버스터미널 개통, 2007년 12월17일 우체국 청사 개국, 21일 대천역 이전, 2008년 8월 보령-안면간 연육교 건설 등이 이뤄져 교통, 물류, 주택, 상권의 새로운 보령의 중심 상권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에따라 인근 지역에는 국도 36호선을 중심으로 간선도로가 개설되고 이에 따라 주거단지인 아파트단지와 이마트를 비롯한 유통상가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해인 쥐띠해인 무자년에는 보령의 모든 분야가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글 김광태, 사진 이영석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한동인의 세상읽기]해양수산관련 대
[박종철 칼럼] 보수 언론들의 노무
[신현성의 법률이야기]변호사를 하니
해양과학고 실습선 '한내호' 독도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에 '박차'
보령시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2023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대천초, 부모님과 함께 하는 바느질
장마철 대비는 풍수해보험으로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