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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유용미생물) 아는 것이 힘이다[29]
2007년 12월 24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항산화작용
활성산소는 접촉물질에서 전자를 탈취하는 과정에서 반응물질을 산화시키고 자신은 전자를 얻어 안정성을 확보하므로 보통산소(활성산소가 아닌 일반산소)가 된다.

항산화는 활성산소에 전자를 제공해서 물질과 결합하기 전에 보통산소를 만들어 활성산소의 산화력을 소멸시키거나 전자를 빼앗긴 물질에 전자를 제공해서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인데 후자를 환원이라고 한다.

EM이 만든 Non-ion활성을 갖는 여러 가지 유기물들이 있는데 이들은 양전자와 음전자를 동시에 가짐으로 필요에 따라 양전자를 빼앗긴 물질에 양전자를 공급하고 음전자인 산소를 회수하는 환원력을 발휘 활성산소로 인해 변질되었던 부분을 복원하는 능력이 있다.

또한 부패균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물질을 산화시킬 때 발생되는 에너지로 생활하는데 활성산소가 반응을 일으키기 이전에 전자를 제공하여 전자의 부족으로 불안정하게 된 활성산소를 보통산소로 만들어서 안정시킴으로 부패균과 병원균의 에너지를 얻는 산화과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으로 나쁜 미생물의 활동을 제약한다.

자기 공명파동 기능

모든 물질은 분자 단위에서는 파동이 발생하며 이 파동에 자기(磁氣)가 가해지면 공명하여 에너지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즉 물질이 가진 고유진동과 외부에서 전달되는 강제 진동이 일치하면 진폭이 증가하게 되어 에너지가 커지게 되며 이 현상을 공명이라고 한다.
EM이 가지고 있는 자기공명파동에 다른 파동이 부딪치면 끝내 동조적으로 이끌려 같은 성질의 에너지로 바뀐다.
  EM을 사용할수록 항산화물질이 누적 증대되고 자기공명파동도 증가하여 어느 수준에 이르면 환경도 극적으로 개선된다.

자기공명파동은 유해균의 활동도 억제

유해균이 만드는 활성산소가 물질과 반응(산화과정)하면 에너지(열)가 유리(발생)한다. 이 에너지를 이용하여 유해균이 활동하고 증식하게 된다.
이 열에 EM의 자기공명파동이 가해지면 EM의 파동에 동조되어 EM에너지로 흡수된다.
유해균들의 입장에서 보면 쉼 없는 에너지의 손실로 점점 약화되어 유해균이 우세했던 상황에서 밀도가 점점 줄어들어 거꾸로 유용미생물이 우세한 미생물상으로 바뀌게 된다.
또한 유해균들이 생성하여 자신들의 증식환경을 강화시키는 유해물질(환원성 독 물질)은 EM균들이 좋아하는 먹이 물질이므로 EM균들에 의해 제거되어 급기야 환경이 바뀌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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