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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th 살고 싶은 행복한 보령
김동안 프리랜서
2007년 12월 24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2007년,
다사다난 했던 한 해, 수없는 기쁨과 수없는 시련을 품은 채 가신다니 보내드리지요.
가시는 햇님...... 석양의 붉은 옷 갈아입고 곱게 둥글게 단장하고 어느 세월을 만나러 가시는지 웃는 모습으로 보내드리지요.
우리 보령 땅 이곳저곳에서 가시는 햇님의 모습을 찍어 이렇게 지면에 실어봅니다.
365일 온 누리에 찬란하게 광명의 빛을 비춰주시고 우리들의 삶에 원동력이 되게 해 주신 빛의 태양......
어느덧 한해를 접고 가신다니 보내는 마음 아쉽기만 합니다.
2007년 마지막 달에 나라의 리더 새 대통령과 함께 기쁨마음으로 가시는 석양, 노을 진 낙조가 아름답기만 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만들기 위해 수평선 너머로 마지막 모습 보일 때 한 손들어 흔들고 두 손 모아 빕니다.
다시 만나는 2008년에는 힘이 넘치는 새해 속에 우리의 모든 뜻을 꼭 이루게 해 달라 기원 드리며 붉게 물든 노을 속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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