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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th 살고 싶은 행복한 보령
김동안 프리랜서
2007년 12월 17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세월이 가는 것을 무정한 세월이라 말했던가...
열두 장 달력이 이제 한 장만 남아 벽면에 쓸쓸히 매달려 있어 2008년 달력을 걸며 새해 소원을 빌어본다
해마다 이쯤 되면 무사안일 했던 한해를 고마워하고 새해에 대한 반가움과 함께 희망의 새 소원을 빌곤 한다.
   
옛날에는 정자나무 밑 서낭당에서 소원을 빌었다고 하는데 요즈음은 사찰이나 교회, 성당, 어느 곳이든 마음 닿는 곳에서 기도와 합장으로 소원을 빈다.
사람은 누구나 소원이 있다.
가족의 건강을 비는 소원, 자녀의 대학입학을 비는 소원, 부자가 되길 비는 소원......
2008년도 새해를 앞두고 각자의 노력이 선행된 희망과 계획을 용기 있게 실천해 가는 한해가 되길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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