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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묻어있는 고향의 그리움을”
2007. 대천향우회 정기총회
2007년 12월 10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보령시대천향우회(회장 김광호) 2007. 정기총회가 29일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윤 찬 보령시향우회장, 이재우 보령교수회장, 김관제 청보회장, 신재만 대천1동장, 윤영배 대천2동장, 이경노 대천3동자, 김기태 보령시서울사무소장 및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김광호 회장은 “고향 대천을 생각하면 떠들썩하던 장날이 떠오른다” 며 “추억이 묻어있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 고 인사했다.

윤 찬 보령시향우회장은 “고향 사람들끼리 만나 정과 사랑을 나누는 곳이 향우회다. 서로를 섬기며, 베풀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대천향우회원들이 되어서 보령시향우회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김광호 회장과 조양의 대천농협조합장들이 푸짐한 선물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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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대천향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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