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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주는 사회적 이익은 가치로 환산 힘들다”
푸른보령21, 2007 자연사랑 숲 체험
2007년 11월 19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는 10일 2007 자연사랑 숲 체험을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지속가능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의 숲 체험에는 에이플러스 과학나라 학생 및 지도교사 등도 함께 참석해 숲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숲 해설가 조환웅(장곡유물전시관장)씨의 숲 해설로 시작된 숲 체험은 2km에 걸친 산책로를 탐방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푸른보령21 관계자는 “숲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감소시킬 수 있는 대안중의 하나이다”며 “숲이 우리에게 주는 사회적 이익은 가치로 환산하기 힘들 정도고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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