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21 화 12:51
의정비, 시립노인병원
 
> 뉴스 > 보령신문 > 기획
     
독자가 원하는 신문으로
윤영배 대천문화원장
2007년 05월 26일 (토)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사회구성원들이 편견 없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바른 선택을 하도록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하는 중요한 해 보령신문의 창간 18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문화가족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깨끗한 마음으로 묵묵히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지역 문화 창달과 합리적 조정자 역할에 앞장서는 한편 지방화 시대의 견인차 역할로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생동감 있는 기사가 많아 정보제공에 충실한 점 등에 대해 높게 평가를 합니다. 하지만 초창기는 보령의 유일한 신문사였으나 현재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역신문이 늘어나면서 신문사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기 쉽습니다. 지역신문의 역할 재정립이 필요할 때 입니다. 시민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대변자로써 정확한 보도와 함께 지역발전이 곧 지역신문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새로운 인식을 갖기를 기대 해 봅니다. 

요즈음은 홍수같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와 인터넷 등의 발전으로 매스미디어의 힘과 영향력이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신문이 독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는 신문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원하는 다양한 진실기사 보도와 희망을 안겨주는 기사 발굴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론지로써 또 보령신문이 지역대표지로써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을 기대하면서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와 크게 성장해 가길 기원 드립니다.

보령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신문(http://www.char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박종철 칼럼] 대통령들의 언론관(
대통령 오신다. 행사장 포장공사 해
보령소방서, ‘미래 안전 리더’11
안대한·김요한 씨, 다자녀 모범가정
웃어봅니다, 미래를 꿈꿔봅니다!
[소비자정보] 제로슈거(Zero S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사랑의
[책 익는 마을의 책 이야기]
남포면 의용소방대, ‘잃어버린 삶의
[보령신문 창간35주년 기념사]
 
우편번호 33436 충남 보령시 신설 3길 11, 1층(동대동, 모스트센터) | Tel: 041)936-0005 | Fax:041)935-1356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연중
Copyright 2009 보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jong86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