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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학교로 와 주세요
김보미(명천초 3학년)
2007년 05월 26일 (토)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나는 도깨비 학교로 와 주세요라는 책을 읽었다.난 거기중에서 “유령 아이들이나 사람의 아이들도 모두 활발한게 좋아요”라는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월래는 튼튼이라는 아이가 운동을 싫어했다. 하지만 유령학교에서 많이 배운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선생님께서 “달리기 할 사람!”이라고 하면 그냥 달려가는 튼튼이가 되었던 것이다. 나는 튼튼이를 꿈에서 만나면 나는 이런 말을 전해주고 싶다.

“튼튼아 나도 너처럼 용기를 내서 못하는 것도 한번 용기를 내서 잘 해 볼게. 더 이상 못하겠으면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께! 그리고 이 책 잘 읽었어”라고 말 해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이 멀리 멀리 퍼저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길 원한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자신있어 하는 행동, 그리고 자신있어 하는 느낌을 보여주고 읽는 책이 되길 원한다.

또 내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회사의 어려운 일이 있어도 용기를 내서 회사일을 하라는 의미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이다.

또 아빠는 가게 일이 잘 안되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빵을 알아내서 만드는 아빠가 되기 위해서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 동생 4살 짜리 동생에게 읽어 줄 수 있어서 더 쉬울 수 있다. 또 우리 동생도 잘 이해가 갈 수 있어서 우리 동생에게도 추천한다.

난 이책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이 널리 퍼져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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