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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비, 시립노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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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참여하는 디카 세상
2007년 05월 14일 (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봄나들이로 결혼 후 처음 동해바다를 갔다왔습니다.

바닷가에 설치된 그네에서 아이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대천해수욕장에도 그네가 있으면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명천동에서 보영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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