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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
박영진 보령시의장
2007년 01월 02일 (화) 00:00:00 보령신문 webmaster@charmnews.co.kr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정해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금년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국가적으로 안보와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우리 보령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먼저 우리지역 산업단지의 기업유치와 보령신항 건설의 가시화로 일자리를 창출해야합니다.
그리고 내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망과 철도, 안면도 연륙교 가설등 사회간접시설의 확충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도 시급한 일입니다.
희망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11만 시민모두가 굳은 단결력과 지혜를 한데 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과 출향인사와 함께 새해 아침에 갖는 희망과 기대가 반드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다짐 드립니다.
정해년 새해 시민여러분과 출향인사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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